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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비용

특허출원등록 비용

특허 비용은 80만원대부터 400만원대까지 벌어집니다. 통상적인 금액부터 비용 비교 시 주의사항까지 확인해 보세요. 글 하단에서 도아의 특허 비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관납료 계산기 제공 통상 총액 220만원~ 도아 특허 비용 보기 ↓

특허 비용 구조

특허 비용은 관납료와 대리인 수수료로 나뉘고, 출원 시 · 중간 단계 · 등록 시 세 번에 걸쳐 발생합니다.

한 번에 다 나가지 않습니다. 이 점을 모르고 첫 견적만 보고 판단하시면 총액을 잘못 잡게 됩니다.

1차 · 출원 시

출원료와 착수금

명세서를 작성해 접수하는 시점에 발생합니다. 이때 출원일이 확정되고 법적 선점 효과가 시작됩니다.

관납료 46,000원 + 대리인 착수금
2차 · 중간 단계

심사청구료와 대응 비용

심사를 청구할 때 관납료가 들고, 거절이유통지를 받으면 대응 비용이 추가됩니다. 출원의 90% 이상에서 발생합니다.

심사청구료 + 중간사건 대응료
3차 · 등록 시

설정등록료와 성공보수

등록결정을 받으면 3년분 등록료를 한 번에 냅니다. 이후 매년 연차료로 권리를 유지합니다.

설정등록료 + 성공보수

예상할 수 없는 비용이 있습니다.

위 세 가지는 사전에 산정이 가능한 비용입니다. 문제는 분쟁이 붙었을 때입니다. 권리 범위가 좁게 잡힌 특허는 경쟁사의 모방을 막지 못하고, 반대로 상대가 무효심판을 걸어오면 그대로 무너집니다. 그때 드는 대응 비용과 잃는 시장은 출원비와 자릿수가 다릅니다.

비용 몇십만원을 아끼려다 기술을 통째로 날리고, 상대에게 수천만원에서 수억원의 손해배상까지 하며 사업이 휘청이는 경우를 여러 번 봤습니다. 특허 비용을 출원비용이나 등록률이 아니라, 그 명세서를 쓰는 변리사의 실력으로 보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조영록 대표 변리사

서울대 전기정보공학 · 前 김앤장

애플, 엔비디아, 테슬라, 텐센트, 화웨이, 알리바바 등 국내외 대기업 출원 대리. 국내 자동차 대기업 H사 미국 IPR 대리, 미국 의료장비 D사 국내 무효심판·침해소송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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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영 대표 변리사

서울대 기계항공공학 · 前 현대차 법무실 · 前 김앤장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특허 전담 대리인. 포르쉐, 아우디, 도요타, 보쉬, LG화학 출원. 통신표준특허 침해소송 및 라이선스 전략 수립, 미국 NPE 상대 특허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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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가 처음이라면, 특허출원 안내부터 확인해보세요.


특허 관납료

관납료는 국가에 내는 수수료로, 어느 사무소를 통하든 금액이 같습니다.

아래에 청구항 수와 감면 대상을 넣으시면 등록까지의 관납료가 바로 계산됩니다.

심사청구료와 등록료가 청구항 수에 비례해 늘어납니다.

등록까지 관납료 합계—

전자출원·국어 기준이며 대리인 수수료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우선심사 신청료는 별도 요건(사업 개시 3년 이내, 연 10건 한도 등)을 충족할 때만 감면되므로 위 계산에서는 감면을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4년차 이후 연차료는 별도입니다.


출원료와 심사청구료

출원료 46,000원, 심사청구료 166,000원에 청구항 1항당 51,000원이 붙습니다.

항목금액비고
출원료46,000원전자출원·국어 기준. 서면출원은 66,000원
심사청구료166,000원+ 51,000원 / 항청구항 수에 비례합니다
재심사청구료100,000원+ 10,000원 / 항최종 거절 후 다시 심사를 받을 때

여기서 눈여겨보실 것은 청구항 1항당 51,000원입니다. 청구항이 5개면 심사청구료가 42만원, 15개면 93만원이 됩니다. 감면 전 기준으로 두 배 넘게 차이납니다.

다만 항 수를 줄이는 것만이 해법은 아닙니다. 종속항은 독립항이 무효로 판단되었을 때 권리를 잔존시키는 예비적 방어선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무효심판에서 독립항이 배척되더라도 종속항이 유지되면 그 범위로 권리를 존속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항 수는 실질적으로 별개의 방어 계층을 형성하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독립항의 구성을 형식적으로 반복하는 데 그치는 종속항은 방어 기능 없이 심사청구료와 등록료만 가중시킵니다. 청구항의 구조와 설계 원리는 청구항과 권리범위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설정등록료와 연차료

등록 시 3년분을 한 번에 내고, 이후 매년 연차료를 냅니다.

구간기본료 (매년)청구항 1항당 (매년)비고
1~3년분설정등록료13,000원12,000원등록결정 후 3년치를 일시 납부
4~6년36,000원20,000원개인·중소기업 50% 감면
7~9년90,000원34,000원비용이 크게 뛰는 구간
10~12년216,000원49,000원—
13~20년324,000원49,000원존속기간 만료까지

연차료는 뒤로 갈수록 가팔라집니다. 청구항 10개짜리 특허라면 4~6년차에는 연 23만원대지만, 10~12년차에는 연 70만원대가 됩니다. 20년을 다 채우면 연차료만 수백만원입니다.

그래서 실무에서는 7~9년차 무렵에 포기 여부를 검토합니다. 제품이 단종되었거나 사업 방향이 바뀌어 더 이상 쓰지 않는 특허라면, 연차료를 중단해 권리를 소멸시키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반대로 라이선스 수익이 나거나 경쟁사 견제에 쓰이는 특허라면 끝까지 유지합니다.

포기 판단은 특허 하나하나가 아니라 포트폴리오 전체를 놓고 해야 합니다. 도아는 연차료 관리 시점마다 어떤 건을 유지하고 어떤 건을 정리할지 함께 검토해 드립니다.

주의 — 연차료를 내지 않으면 등록된 특허도 소멸합니다. 추가납부기간이 있지만 가산료가 붙고, 그 기간마저 넘기면 권리가 사라집니다. 연차료 관리를 참고하십시오.


특허 수수료 감면

개인과 중소기업은 관납료의 70%를 감면받습니다.

감면율대상
100% 면제기초생활 의료급여 수급자, 국가유공자와 유족, 등록 장애인, 초·중·고 재학생, 만 6~18세, 군복무 중인 사람 발명자와 출원인이 같아야 합니다
85%만 19~29세, 만 65세 이상 발명자와 출원인이 같아야 합니다
70%개인(발명자=출원인), 중소기업
50%공공연구기관, 전담조직(TLO), 지방자치단체, 중소기업과의 공동연구 결과물
30%중견기업

감면 대상은 출원료, 심사청구료, 최초 3년분 등록료입니다. 4년차 이후 연차료는 개인·중소기업이 50% 감면을 받습니다.

실무에서 자주 놓치는 항목이 있습니다. 만 19~29세와 65세 이상은 85%로 일반 개인보다 감면 폭이 큽니다. 학생이나 군복무 중이라면 아예 면제입니다. 대표가 청년 창업자인데 법인 명의로 출원해 70%만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상황에 따라 다르니 출원 전에 짚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개인이 특허·실용신안·디자인을 각각 연 20건을 넘겨 출원하면 초과분은 30% 감면으로 줄어듭니다. 다출원 개인 발명가라면 이 점도 고려하셔야 합니다.


특허 출원 지원사업

지역지식재산센터 등을 통해 출원비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중소기업·스타트업·개인 발명가를 대상으로 출원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운영합니다. 관납료와 대리인 수수료의 일부를 보조하거나, 선행기술조사와 IP 전략 수립을 함께 지원하는 형태가 일반적입니다.

공통적인 특징이 몇 가지 있습니다. 대부분 연초에 공고가 나고 예산 소진 시 마감되며, 지원 대상과 금액이 해마다 바뀝니다. 또 지원을 신청하기 전에 출원을 먼저 해버리면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순서가 중요합니다.

구체적인 사업명과 지원 금액은 매년 달라져 여기에 적어두면 곧 틀린 정보가 됩니다. 상담 때 현재 공고 기준으로 해당 여부와 신청 일정을 확인해 드립니다.


변리사 수수료

국내 특허출원 1건의 대리인 수수료는 통상 80만원대에서 400만원대 사이에서 형성됩니다.

정찰제가 없어 같은 ‘특허 1건’의 금액이 네 배 넘게 벌어집니다. 금액을 좌우하는 것은 아래 다섯 가지 변수입니다.

수수료를 좌우하는 다섯 가지 변수

수수료는 결국 그 발명의 난이도를 따라갑니다. 난이도를 결정하는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선행문헌의 밀도

유사 기술이 이미 축적된 분야일수록 신규성과 진보성을 확보할 영역이 좁습니다. 권리범위를 어디에 세울지 찾아내는 데 드는 검토 공수가 커집니다.

2

기술 분야

통신 표준, 바이오, 인공지능 분야는 기계·구조 분야에 비해 검토해야 할 문헌의 양이 많고 청구항 표현의 난도가 높습니다.

3

청구항 계층의 깊이

방어 계층을 몇 단계로 구성하느냐에 따라 설계와 검증에 드는 공수가 달라집니다. 항 수가 늘면 심사청구료와 등록료도 함께 올라갑니다.

4

실시예와 도면의 범위

후속 보정의 근거를 넓게 확보하려면 실시예를 다수 기재해야 합니다. 거절이유 통지 이후에는 명세서에 없던 내용을 추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5

해외 출원 여부

처음부터 해외 진출을 전제한다면 각국 심사 기준을 반영해 명세서를 구성해야 합니다. 국내 출원만 할 때와 작성 방식이 달라집니다.

출원료 말고도 붙는 두 가지

중간사건 대응료는 거절이유통지를 받았을 때 의견서와 보정서를 작성하는 비용으로, 통상 건당 30~50만원 수준입니다. 거절이유통지는 출원의 90% 이상에서 발생하므로 사실상 반드시 온다고 보셔야 합니다.

등록 성공보수는 등록결정을 받았을 때 지급하는 비용으로, 통상 출원 수수료와 비슷한 수준으로 책정됩니다. 포함인지 별도인지에 따라 총액이 크게 달라지므로 견적 단계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왜 사무소마다 금액이 다른가 — 같은 발명을 두고도 선행기술을 얼마나 깊이 검토하는지, 청구항 계층을 몇 차례 다시 구성하는지에 따라 전혀 다른 특허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 차이를 실제 사례로 정리한 글을 별도로 두었습니다. 특허등록비용 칼럼 보기


특허출원등록 비용 총정리

출원부터 등록까지의 비용은 관납료 · 대리인 출원 수수료 · 중간사건 대응료 · 등록 성공보수 네 항목으로 구성됩니다.

이 중 관납료는 법정 요율이라 어느 사무소를 통하든 동일합니다. 총액을 좌우하는 것은 대리인 수수료입니다.

구성통상 금액언제 발생하나
관납료청구항 8개 · 중소기업 70% 감면284,100원출원 · 심사청구 · 등록 세 시점에 나눠 납부. 위 계산기로 정확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대리인 출원 수수료80~400만원출원 시. 명세서 작성과 출원 대리. 총액 차이의 대부분이 여기서 납니다
중간사건 대응료건당 30~50만원거절이유통지를 받았을 때. 출원의 90% 이상에서 발생합니다
등록 성공보수출원 수수료 수준등록결정을 받았을 때. 사무소마다 포함 여부가 다릅니다
우선심사 선택 시+20만원관납료우선심사 신청 시. 대리인의 소명자료 작성료가 별도로 붙습니다

관납료는 실제 계산값이고, 나머지는 공개된 견적에서 흔히 보이는 범위입니다. 확정 금액은 발명 내용과 청구항 구조를 검토한 뒤에 산정됩니다.

해외 출원까지 하신다면 국가마다 번역료, 현지 대리인 비용, 그 나라의 관납료가 각각 더해집니다. 국가와 명세서 분량에 따라 편차가 커서 보통 국가당 수백만원 단위로 보시면 됩니다.


특허 비용 비교 시 주의사항

견적서를 받으셨다면 금액보다 먼저 확인하실 항목이 네 가지 있습니다.

1

등록률 99% 이상을 내세우는가

등록률이 높다는 것은 등록이 되는 범위까지 청구항을 좁혔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청구항에 지엽적인 한정을 덧붙일수록 심사는 수월하게 통과하지만 권리범위는 그만큼 줄어듭니다.

2

중간사건 비용이 포함인가 별도인가

거절이유통지는 출원의 90% 이상에서 발생합니다. 사실상 반드시 온다고 보셔야 합니다. 중간사건 대응료가 별도라면 건당 30~50만원이 추가되므로, 포함 여부에 따라 총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3

성공보수 산정 기준이 명확한가

등록 성공보수는 통상 출원 수수료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등록”의 정의를 확인하십시오. 청구항이 대폭 축소된 상태로 등록되어도 같은 보수를 받는 구조라면, 사무소 입장에서는 빨리 좁혀 등록시키는 쪽이 유리해집니다.

4

관납료 감면이 반영되어 있는가

개인·중소기업 70%, 청년·고령 85% 감면이 적용되었는지 확인하십시오. 감면 전 금액으로 견적을 받으면 실제보다 비싸 보입니다. 반대로 감면을 반영해 총액이 낮아 보이게 만든 견적이라면, 그 항목이 관납료인지 대리인 수수료인지를 구분해 보셔야 합니다.

아끼면 안 되는 곳도 있습니다 — 선행기술조사와 명세서 작성입니다. 여기서 아낀 돈은 대개 나중에 돌아옵니다. 조사를 건너뛰면 거절이유가 늘어 중간사건 비용이 커지고, 명세서가 부실하면 등록은 되더라도 분쟁에서 무너집니다.

반대로 절감이 가능한 항목도 있습니다. 감면 대상 여부의 확인, 심사청구 시기의 조정, 방어 기능이 없는 형식적 종속항의 정리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권리의 질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비용만 줄일 수 있는 영역입니다.


도아 특허 비용

일반 출원 230만원~, 우선심사 포함 시 280만원~ 입니다. (2026년 7월 기준 · 부가세 별도)

관납료와 중간사건 대응료, 등록 성공보수는 위 금액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일반 출원

230만원~

선행기술조사, 특허 전략 설계, 명세서 작성, 출원 접수까지 포함합니다.

우선심사 포함

280만원~

위 항목에 더해 우선심사 신청 요건 검토와 소명자료 작성이 들어갑니다. 등록이 1년 이상 앞당겨집니다.

미리 알아보셨다면 이미 확인하셨을 것입니다. 저희 수임료는 시장 최저가가 아닙니다. 다만, 한 달 수임 건수를 제한하면서까지 저희가 맡은 모든 사건에 엄격한 기준을 적용합니다.

도아를 선택하시는 이유
이력

대표 변리사 전원 前 김앤장

서울대 전기정보공학·기계항공공학 출신으로 국내 최대 로펌 특허팀에서 실무를 익혔습니다. 정건영 대표 변리사는 현대차 법무실을 거쳤습니다.

출원 경험

글로벌 빅테크 출원 대리

애플, 엔비디아, 테슬라, 포르쉐, 도요타, 보쉬, LG에너지솔루션, LG화학의 특허 출원을 직접 대리했습니다.

협업 구조

변리사 · 변호사 One-Team

초기 설계 단계부터 침해소송과 무효심판을 염두에 두고 김앤장 출신, 서울대학교 출신 대표 변리사와 대표 변호사가 함께 검토합니다.

특허는 기술의 영역에서 시작해 법률의 영역에서 완성됩니다. 대형 로펌이 강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초기 설계 단계부터 침해소송과 무효심판을 염두에 두고 변리사와 변호사가 협업하기 때문입니다.

서류 대행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분쟁이 발생했을 때 즉각적인 법리 대응이 가능한 전문 변호사진이 배후에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실전을 모르는 변리사가 만든 특허는 법정에서 너무나 쉽게 무너집니다.

특허 비용 자주 묻는 질문

80만원대 특허와 200만원대 이상 특허는 왜 가격 차이가 나나요?

명세서 작성에 투입되는 시간과 청구항의 방어 계층 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금액이 크게 낮은 견적은 선행기술조사 범위를 줄이거나 청구항을 좁혀 등록률만 높이는 구성일 수 있습니다.

낮은 구간의 견적은 선행기술조사를 간이 조회로 대체하거나, 좁은 청구항 하나만 작성해 거절을 피해 가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반면 분쟁까지 염두에 둔 출원은 국내외 선행문헌을 폭넓게 검토하고 독립항과 다수의 종속항으로 다층 방어선을 설계하므로 투입 공수 자체가 다릅니다. 나쁜 견적이라는 뜻이 아니라 포함 범위가 다르다는 뜻입니다.

지역지식재산센터나 정부 바우처로 특허 비용을 지원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반드시 출원을 접수하기 전에 신청하셔야 합니다. IP나래 프로그램이나 중소벤처기업부 혁신바우처 등을 통해 변리사 수수료와 관납료의 상당 부분을 보조받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정부 지원사업은 이미 접수된 출원에 대해 소급 지원하지 않습니다. 순서를 바꾸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공고는 통상 연초에 집중되고 예산 소진 시 마감됩니다. 지원 비율과 대상은 매년 달라지므로, 사업화 일정에 맞춰 공고 시점과 출원 시점을 미리 맞춰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특허 중간사건(OA) 대응 비용은 통상 얼마이고 왜 별도로 청구되나요?

통상 건당 30~60만원 선이며, 의견서와 보정서 작성은 최초 출원과 별개의 법률 절차이기 때문에 별도로 산정됩니다.

심사관의 거절 논리를 반박하는 작업은 최초 명세서를 쓰는 것 이상의 기술적·법리적 분석을 요구합니다. 무엇을 보정하고 무엇을 다툴지가 권리범위를 직접 좌우합니다.

거절이유통지는 출원의 90% 이상에서 발생합니다. 최초 견적에 포함 여부를 밝히지 않고 낮은 금액으로 안내한 뒤 통지가 나오면 추가금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계약 전에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대표 개인이 보유한 특허를 법인에 양도하면 세금을 아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특허권 양도 대금은 기타소득으로 분류되어 필요경비 60%가 인정되므로 대표이사의 소득세 부담이 줄고, 법인은 가지급금 정리와 감가상각 효과를 함께 얻을 수 있습니다.

다만 요건이 까다롭습니다. 공인된 기관의 가치평가서가 있어야 하고, 해당 발명이 직무발명에 해당하는지 여부도 정리되어야 합니다. 이 두 가지가 갖춰지지 않으면 과세관청이 거래 자체를 부인할 수 있습니다.

세무 효과는 법인의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세무 전문가의 검토를 함께 받으시는 것을 권합니다. 저희는 특허권의 존재와 가치 산정 근거가 되는 권리 구조를 정비하는 부분을 맡습니다.

특허 연차료는 4년 차부터 총 얼마이고 언제 포기하는 것이 맞나요?

20년을 모두 유지하면 수백만원대에 이릅니다. 7~9년 차부터 금액이 크게 뛰므로, 제품 단종이나 사업 전환 시점에 맞춰 유지 여부를 재검토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등록할 때 최초 3년분을 한 번에 납부하고, 4년 차부터 매년 청구항 수에 비례해 누진됩니다. 개인과 중소기업은 4년 차 이후 연차료에 50% 감면을 받지만 구간이 올라갈수록 부담이 커집니다.

라이선스 수익이 없고 방어 가치도 끝난 특허는 연차료 납부를 중단해 권리를 정리하는 것도 관리입니다. 다만 한 번 소멸한 특허는 원칙적으로 되살릴 수 없으므로 포기 전에 사업 계획과 함께 판단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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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계약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저희 수임료가 시장 최저가는 아닐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 달 수임 건수를 제한하면서까지, 맡은 모든 사건에 대형로펌 시절의 엄격한 기준을 적용합니다. 그것이 장기적으로 여러분의 수억 원대 수익을 지키는 가장 확실하고 합리적인 길임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완성된 명세서나 도면이 없어도 됩니다. 발명 내용을 몇 줄만 남겨주시면 대표 변리사가 직접 검토해 예상 작업량과 견적 구조를 알려드립니다.

관납료는 「특허료 등의 징수규칙」 및 지식재산처(구 특허청) 특허로 수수료정보안내 기준이며, 전자출원·국어 출원을 전제로 합니다. 도아 출원 수수료는 2026년 7월 기준 시작 금액(부가세 별도)이며, ~ 표시는 기술 난이도와 청구항 구조에 따라 올라갈 수 있다는 뜻입니다. 80~400만원대 구간과 중간사건·성공보수 수준은 공개된 시장 견적을 참고한 통상 범위이고 업계 표준 요율이 아니며, 특정 사무소를 지칭하지 않습니다. 법령 개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